탐험1928년 6월 17일 – 18일

「프렌드십」호의 대서양 횡단

에어하트가 수상 비행기 「프렌드십」호에 타고 뉴펀들랜드에서 웨일스까지 날아, 여성으로 처음 비행기로 대서양을 건넜다. 조종은 남자 조종사들이 했다.

버리포트 항구의 방파제를 오르는 에어하트 (1928년 6월 18일)
버리포트 항구의 방파제를 오르는 에어하트 (1928년 6월 18일)

Topeuph · CC0 · 원본

린드버그가 대서양을 혼자 건넌 이듬해인 1928년, 대서양을 비행기로 건널 첫 여성을 찾던 후원자들이 보스턴의 사회복지사이자 비행사 에어하트를 골랐다. 6월 17일 그는 조종사 윌머 스털츠, 정비사 루이 고든과 함께 세 엔진 수상 비행기 「프렌드십」호로 뉴펀들랜드의 트레패시를 떠났고, 20시간 40분 뒤 웨일스의 버리포트 앞바다에 내렸다.

조종간은 한 번도 잡지 못한 그는 「짐짝처럼 실려 갔다」고 말했지만, 돌아온 뉴욕에서는 색종이 행진이 열렸고 그는 하루아침에 유명해졌다. 이 일로 출판인 조지 퍼트넘을 만났고, 두 사람은 1931년 결혼했다.

지도에서 보기

1928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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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미국 — 대통령 캘빈 쿨리지
영국 · 도착지
관련 장소
버리포트 (웨일스)

관련 인물

  • 어밀리아 에어하트1897년 – 1937년

    참여자 · 미국의 비행사. 여성으로 처음 혼자 대서양을 건넜고(1932), 1937년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도는 비행 중 태평양에서 사라졌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925년 로카르노 조약
이후 사건
1928년 부전 조약

이 사건이 든 테마

  • 어밀리아 에어하트1897년 – 1937년

    처음 비행기를 탄 날부터 여성으로 처음 혼자 대서양을 건너고, 적도를 따라 지구를 돌다 태평양에서 사라지기까지 — 하늘의 길을 넓힌 비행사의 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