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402 – 406년 무렵
광개토대왕의 요동 확보
광개토대왕이 후연과 여러 차례 싸워 요동 지방을 차지했다. 고구려가 만주의 중심 세력이 되었다.
400년 후연이 신의성·남소성을 빼앗자, 고구려는 402년 숙군성을 치는 등 반격에 나섰다. 405·406년 후연의 요동성·목저성 공격을 막아 내면서 요하 동쪽의 요동 지방이 고구려의 땅이 되었다. 연대는 중국 역사서(진서·자치통감)에 기대어 대략으로 본다.
광개토대왕이 후연과 여러 차례 싸워 요동 지방을 차지했다. 고구려가 만주의 중심 세력이 되었다.
400년 후연이 신의성·남소성을 빼앗자, 고구려는 402년 숙군성을 치는 등 반격에 나섰다. 405·406년 후연의 요동성·목저성 공격을 막아 내면서 요하 동쪽의 요동 지방이 고구려의 땅이 되었다. 연대는 중국 역사서(진서·자치통감)에 기대어 대략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