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374년 – 413년

광개토대왕

다른 이름: 광개토왕, 호태왕

고구려 제19대 왕. "영락" 연호를 쓰고 백제를 치고 신라를 도와 왜를 물리쳤으며 요동과 만주를 차지했다

396년 몸소 수군을 이끌고 백제를 쳐 58성 700촌을 빼앗고, 아신왕에게서 "영원히 노객이 되겠다"는 맹세를 받았다. 400년 신라에 5만 군사를 보내 왜를 몰아냈는데, 경주 호우총에서 나온 호우명 그릇이 이때 맺어진 두 나라의 관계를 보여 준다. 이 원정으로 금관가야가 약해져 가야의 중심이 대가야로 옮겨 갔다. 서쪽으로 후연을 쳐 요동을 차지하고, 북쪽으로 거란, 동쪽으로 동부여를 정벌했다. 그의 업적은 아들 장수왕이 414년 지안에 세운 광개토대왕릉비에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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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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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6건

  1. 391년 – 413년광개토대왕의 정복 활동군주

    광개토대왕이 "영락" 연호를 쓰고 백제를 쳐 한강 이북을 차지했으며, 신라를 도와 왜를 물리치고 요동과 만주를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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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개토대왕이 직접 수군을 이끌고 백제를 쳐 58성 700촌을 빼앗고 아신왕의 항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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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개토대왕이 5만 군사를 보내 신라에 쳐들어온 왜를 몰아내고 낙동강 하류까지 쫓아갔다. 금관가야는 이때 큰 타격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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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2년 – 406년광개토대왕의 요동 확보군주

    광개토대왕이 후연과 여러 차례 싸워 요동 지방을 차지했다. 고구려가 만주의 중심 세력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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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개토대왕이 직접 동부여를 쳐 항복을 받았다. 광개토대왕릉비에는 64성 1,400촌을 얻었다고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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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왕이 아버지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새긴 높이 6.39m 의 비석을 국내성 동쪽에 세웠다.

관련 작품

  • 방송: 역사저널 그날 제90회 「위기의 고구려, 그가 왕이 되었다 – 광개토대왕」방송 · 2015 · KBS 1TV

함께 나오는 인물

  • 내물 마립간402년

    신라 제17대 왕. 김씨가 왕위를 잇게 했고, 삼국유사에 따르면 처음 "마립간" 칭호를 썼다. 광개토대왕의 도움으로 왜를 물리쳤다

  • 장수왕394년 – 491년

    고구려 제20대 왕. 평양으로 도읍을 옮기고 백제의 한성을 함락해 한강 유역을 차지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김해기원전 150년 – 685년

    변한의 구야국에서 금관가야로 — 철과 바닷길로 일어선 전기 가야 연맹의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