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944년 8월 10일

조선 건국 동맹

여운형이 일제의 패망과 광복을 내다보고 국내에서 비밀 단체 조선 건국 동맹을 만들었다. 광복 직후 조선 건국 준비 위원회의 바탕이 되었다.

조선 건국 동맹을 만든 여운형 — 1945년
조선 건국 동맹을 만든 여운형 — 1945년

原典不詳 · Public domain · 원본

1944년 8월 10일 서울에서 결성되었다. 말하지 않고(불언), 글로 남기지 않고(불문), 이름을 드러내지 않는다(불명)는 원칙을 지키며 전국에 조직을 두었다. 일본 제국주의 세력을 몰아내 조선 민족의 자유와 독립을 되찾고, 민주주의 국가를 세우며, 노농 대중의 해방에 힘쓴다는 강령을 내걸었다.

농민 동맹을 두고 군사 위원회를 만들어 무장 봉기를 준비했으며, 옌안의 조선 독립 동맹과 연락하고 임시 정부와도 연결을 꾀했다.

지도에서 보기

1944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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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일제강점기 조선 — 조선 총독 아베 노부유키

관련 인물

  • 여운형1886년 – 1947년

    주도자 · 상하이에서 신한 청년당을 만들었다. 1944년 국내에서 조선 건국 동맹을 조직했다

앞뒤 사건

이후 사건
1945년 국내 진공 작전 계획

이 사건이 든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