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1945년

국내 진공 작전 계획

한국광복군이 미국 전략 정보국(OSS)과 손잡고 특수 훈련을 받으며 국내로 들어갈 작전을 준비했다. 일본이 먼저 항복해 실행하지 못했다.

독수리 작전 — 미국 OSS 교관과 훈련하는 한국광복군, 1945년
독수리 작전 — 미국 OSS 교관과 훈련하는 한국광복군, 1945년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 Public domain · 원본

1945년 시안의 광복군 제2지대(지대장 이범석)와 푸양의 제3지대 대원들이 OSS의 특수 훈련을 받고 국내 정진군을 꾸려 8월에 국내로 들어갈 계획이었다. 그러나 8월 15일 일본이 항복해 작전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김구는 "백범일지"에 "아! 왜적이 항복! 이것은 내게 기쁜 소식이라기보다는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일이었다"고 적었다. 우리 힘으로 일본과 싸워 광복을 이루지 못해 국제 사회에서 발언권이 약해질 것을 걱정한 것이다.

지도에서 보기

1945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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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미국 · 연합군 —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 → 대통령 해리 트루먼
중화민국
관련 장소
시안

관련 인물

  • 김구1876년 – 1949년

    주도자 · 호는 백범. 한인 애국단을 만들고 임시 정부 주석으로 한국광복군을 이끌었다. "백범일지"

  • 이범석1900년 – 1972년

    지휘관 · 북로 군정서의 장교로 청산리 전투에서 싸웠다. 한국광복군 참모장·제2지대장을 지냈다

  • 지청천1888년 – 1957년

    지휘관 · 한국 독립군 총사령관으로 한중 연합 작전을 이끌었다. 한국광복군 총사령관

앞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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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년 조선 건국 동맹
이후 사건
1945년 얄타 회담

이 사건이 든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