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931년

『야간 비행』 출간

다른 이름: 야간 비행

남아메리카에서 밤에 우편을 나르는 비행사들의 이야기 『야간 비행』이 나와 페미나상을 받았다.

나는 라테코에르 28 — 아에로포스탈의 우편기 (1927–33, 툴루즈 시 기록 보관소)
나는 라테코에르 28 — 아에로포스탈의 우편기 (1927–33, 툴루즈 시 기록 보관소)

Archives municipales de Toulouse · Public domain · 원본

1929년부터 아르헨티나에서 아에로포스탈의 남아메리카 항로를 맡은 생텍쥐페리는 파타고니아까지 우편 항로를 열었다. 낮에만 날던 비행기가 기차와 배를 앞서려면 밤에도 날아야 했고, 계기도 변변치 않던 시절의 야간 비행은 목숨을 건 일이었다.

1931년 그는 폭풍 속에 밤하늘을 나는 비행사와 그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하룻밤을 그린 소설 『야간 비행』을 펴냈다. 앙드레 지드가 서문을 쓴 이 책은 그해 페미나상을 받았고, 그를 작가로 알렸다.

지도에서 보기

1931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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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
프랑스

관련 인물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1900년 – 1944년

    저자 · 프랑스의 비행사·작가. 우편 비행사로 사하라와 남아메리카를 날았고, 『야간 비행』『인간의 대지』『어린 왕자』를 썼다. 1944년 정찰 비행 중 사라졌다

앞뒤 사건

이후 사건
1932년 블록 경제

이 사건이 든 테마

  • 생텍쥐페리1900년 – 1944년

    사하라와 안데스를 넘나든 우편 비행사, 사막에 불시착해 살아 돌아와 『어린 왕자』를 쓰고 지중해 위에서 사라진 작가의 일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