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yman Seleg Mendelssohn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36년 – 1895년
딩루창
다른 이름: 정여창
북양 함대의 제독. 1894년 황해 해전에서 일본 함대와 싸웠고, 1895년 웨이하이웨이에서 에워싸이자 항복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Hayman Seleg Mendelssohn · Public domain · 원본
다른 이름: 정여창
북양 함대의 제독. 1894년 황해 해전에서 일본 함대와 싸웠고, 1895년 웨이하이웨이에서 에워싸이자 항복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888년 리훙장이 길러 온 북양 함대가 정식 해군이 되었다. 독일에서 사 온 철갑함 딩위안·전위안을 앞세워 아시아 최강으로 꼽혔으나, 그 뒤로는 새 군함을 거의 사지 못했다.
1894년 9월 17일 압록강 어귀 앞바다에서 일본 연합 함대가 북양 함대와 싸워 군함 다섯 척을 가라앉혔다. 일본은 한 척도 잃지 않고 황해의 제해권을 쥐었다.

양무운동에서 신축 조약까지 — 서양의 기술을 배우려던 청이 프랑스와 일본에 거듭 지고, 열강에 땅을 쪼개 주고, 갚을 수 없는 배상금을 떠안은 4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