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360년 – 1403년
바예지드 1세
다른 이름: 바야지트 1세, 일드름 바예지드
오스만 제국의 술탄(재위 1389–1402). "번개"라 불렸고 니코폴리스에서 십자군을 무찔렀으나, 앙카라 전투에서 티무르에게 사로잡혔다
다른 이름: 바야지트 1세, 일드름 바예지드
오스만 제국의 술탄(재위 1389–1402). "번개"라 불렸고 니코폴리스에서 십자군을 무찔렀으나, 앙카라 전투에서 티무르에게 사로잡혔다
룸 술탄국이 몽골에 눌려 흩어진 아나톨리아 북서부에서 튀르크인 오스만 1세가 비잔티움과 싸우며 나라를 세웠다. 600년 넘게 이어진 오스만 제국의 시작이다.
티무르가 앙카라 근처에서 오스만 제국군을 무찌르고 술탄 바예지드 1세를 사로잡았다. 오스만 제국은 한동안 내분에 빠졌다.
오스만 제국을 연 튀르크인 군장(재위 1299 무렵–1324 무렵). 아나톨리아 북서부에서 비잔티움과 싸우며 세력을 키웠다
가즈나 왕조의 인도 침입에서 무굴 제국과 술레이만 1세까지 — 튀르크인이 이끈 이슬람 제국들이 서아시아·인도를 차지하고, 아프리카·동남아시아·아메리카에서도 저마다의 문명이 꽃핀 5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