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RTC1015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537년 – 1599년
권율
조선의 장수. 행주산성에서 일본군을 크게 물리치고 도원수가 되었다
임진왜란 때 광주 목사로 의병을 모아 이치 전투에서 일본군의 전라도 진입을 막았다. 1593년 2월 행주산성에서 부녀자들까지 돌을 날라 싸운 끝에 일본군을 크게 물리쳤다(행주대첩). 이 공으로 도원수가 되어 전쟁 끝까지 조선 육군을 이끌었다.

IRTC1015 · Public domain · 원본
조선의 장수. 행주산성에서 일본군을 크게 물리치고 도원수가 되었다
임진왜란 때 광주 목사로 의병을 모아 이치 전투에서 일본군의 전라도 진입을 막았다. 1593년 2월 행주산성에서 부녀자들까지 돌을 날라 싸운 끝에 일본군을 크게 물리쳤다(행주대첩). 이 공으로 도원수가 되어 전쟁 끝까지 조선 육군을 이끌었다.
전라도 전주를 노린 일본군을 웅치와 이치 두 고개에서 막아 냈다. 곡창 호남이 지켜져 조선은 전쟁을 이어 갈 힘을 얻었다.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3만 명이 넘는 일본군의 공격을 물리쳤다. 백성들도 돌을 날라 싸움을 도왔다.
조명 연합군 5만여 명이 가토 기요마사가 쌓던 울산왜성(도산성)을 에워쌌다. 성 안은 물과 먹을 것이 떨어졌지만, 일본 원군이 오자 연합군이 물러났다.
일본의 침략부터 노량해전까지 — 육지의 의병과 바다의 이순신, 명의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