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대첩비 구비 — 1602년 권율의 행주산성 승리를 기려 세운 비
행주대첩비 구비 — 1602년 권율의 행주산성 승리를 기려 세운 비

IRTC1015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537년 – 1599년

권율

조선의 장수. 행주산성에서 일본군을 크게 물리치고 도원수가 되었다

임진왜란 때 광주 목사로 의병을 모아 이치 전투에서 일본군의 전라도 진입을 막았다. 1593년 2월 행주산성에서 부녀자들까지 돌을 날라 싸운 끝에 일본군을 크게 물리쳤다(행주대첩). 이 공으로 도원수가 되어 전쟁 끝까지 조선 육군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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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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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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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2년웅치·이치 전투지휘관

    전라도 전주를 노린 일본군을 웅치와 이치 두 고개에서 막아 냈다. 곡창 호남이 지켜져 조선은 전쟁을 이어 갈 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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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3년행주대첩지휘관

    권율이 행주산성에서 3만 명이 넘는 일본군의 공격을 물리쳤다. 백성들도 돌을 날라 싸움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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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97년 – 1598년울산성 전투지휘관

    조명 연합군 5만여 명이 가토 기요마사가 쌓던 울산왜성(도산성)을 에워쌌다. 성 안은 물과 먹을 것이 떨어졌지만, 일본 원군이 오자 연합군이 물러났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황진1550년 – 1593년

    조선의 장수. 이치에서 권율과 일본군을 막고, 제2차 진주성 전투에서 싸우다 전사했다

  • 양호1629년

    명나라 경리(총책임자). 정유재란 때 명군을 이끌고 울산왜성을 에워쌌다

  • 가토 기요마사1562년 – 1611년

    일본군 제2번대를 이끈 장수. 함경도까지 올라가 두 왕자를 사로잡았고, 정유재란 때 울산왜성에서 버텼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임진왜란1592년 – 1598년

    일본의 침략부터 노량해전까지 — 육지의 의병과 바다의 이순신, 명의 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