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273년

김통정

진도가 함락된 뒤 삼별초를 이끌고 제주로 옮겨 항파두리성에서 끝까지 싸웠다

1271년 진도에서 배중손이 죽자 남은 삼별초를 이끌고 제주로 건너가 항파두리성을 쌓았다. 남해안을 오가며 싸웠으나 1273년 여몽 연합군에게 제주가 함락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 뒤 원은 제주에 탐라총관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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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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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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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70년 – 1273년삼별초의 항쟁주도자

    개경 환도에 반대한 삼별초가 배중손의 지휘로 강화도에서 봉기해 진도와 제주도로 옮겨 가며 3년 동안 고려·몽골 연합군에 맞섰다.

함께 나오는 인물

  • 배중손1271년

    삼별초를 이끈 장수. 개경 환도에 반대해 왕족 승화후 온을 왕으로 세우고 진도에서 맞섰다

  • 원종1219년 – 1274년

    고려 제24대 왕. 태자 때 쿠빌라이를 만나 강화를 맺었고, 1270년 개경으로 돌아왔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군사 제도의 변천685년 – 1907년

    9서당 10정에서 2군 6위, 5위와 진관, 5군영, 원수부까지 — 전쟁의 위기마다 새로 꾸린 군대

  • 강화도기원전 1000년 – 2011년

    고인돌에서 강화도 조약까지 — 고려의 임시 수도에서 개항의 무대까지, 나라가 위기 때마다 기댄 섬

  • 제주도1270년 – 1948년

    탐라에서 제주로 — 삼별초의 마지막 항전과 원의 목장, 표류와 유배, 그리고 4·3의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