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58년 – 1916년
박제순
외부대신으로 을사늑약에 서명한 을사오적의 하나
1899년 대한제국 대표로 청과 대등한 한청 통상 조약을 맺었다. 1905년 외부대신으로 일본 공사 하야시 곤스케와 을사늑약에 서명해, 대한제국은 외교권을 빼앗기고 통감부가 설치되었다. 늑약 뒤 참정대신이 되었고, 1910년 내부대신으로 병합에 찬성한 공으로 일본의 작위를 받았다.
외부대신으로 을사늑약에 서명한 을사오적의 하나
1899년 대한제국 대표로 청과 대등한 한청 통상 조약을 맺었다. 1905년 외부대신으로 일본 공사 하야시 곤스케와 을사늑약에 서명해, 대한제국은 외교권을 빼앗기고 통감부가 설치되었다. 늑약 뒤 참정대신이 되었고, 1910년 내부대신으로 병합에 찬성한 공으로 일본의 작위를 받았다.
1905년 11월 17일, 이토 히로부미가 군대로 경운궁을 에워싸고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는 조약을 강요했다. 통감부가 설치되어 내정까지 간섭했다.

한성 백제에서 6월 민주 항쟁까지 — 한강을 차지한 나라가 이긴 땅, 조선 500년의 도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