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41년 – 1905년

박정양

1881년 조사 시찰단으로 일본을 살폈고 초대 주미 공사를 지냈다. 1898년 의정부 참정으로 관민 공동회에 나갔다

1881년 조사 시찰단(신사 유람단)의 일원으로 일본의 정부 기관과 산업 시설을 살폈다. 1887년 초대 주미 공사로 미국에 갔으나, 청이 내세운 영약삼단을 따르지 않아 청의 압력으로 이듬해 돌아왔다. 갑오개혁 때 내각에 참여했고, 1898년 관민 공동회에 정부 대표로 나가 헌의 6조를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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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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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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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81년조사 시찰단 파견참여자

    박정양·어윤중·홍영식 등이 일본에 몰래 건너가 정부 기관과 산업 시설을 살폈다. 유길준은 남아 일본에서 유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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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대신과 민중이 함께 모인 관민 공동회가 헌의 6조를 결의했다. 고종이 받아들여 중추원 관제를 고쳤으나, 곧 독립 협회가 해산되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홍영식1855년 – 1884년

    급진 개화파. 우정총국 총판으로,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에서 갑신정변을 일으켰다가 정변이 실패하자 죽임을 당했다

  • 유길준1856년 – 1914년

    조사 시찰단·보빙사를 따라가 일본·미국에서 공부했다. 서양 견문을 적은 "서유견문"을 쓰고 갑오·을미개혁에 참여했다

  • 고종1852년 – 1919년

    조선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 첫 황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