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식
급진 개화파. 우정총국 총판으로,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에서 갑신정변을 일으켰다가 정변이 실패하자 죽임을 당했다
1881년 조사 시찰단의 조사로 일본의 육군 제도를 살폈고, 1883년 보빙사의 부대표로 미국에 다녀왔다. 1884년 우정총국 총판이 되었고, 그해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에서 김옥균·박영효 등과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정변이 3일 만에 실패하자 끝까지 고종을 따르다 청군에게 죽임을 당했다.
급진 개화파. 우정총국 총판으로,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에서 갑신정변을 일으켰다가 정변이 실패하자 죽임을 당했다
1881년 조사 시찰단의 조사로 일본의 육군 제도를 살폈고, 1883년 보빙사의 부대표로 미국에 다녀왔다. 1884년 우정총국 총판이 되었고, 그해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에서 김옥균·박영효 등과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정변이 3일 만에 실패하자 끝까지 고종을 따르다 청군에게 죽임을 당했다.
박규수·오경석·유홍기 등이 북학파 실학을 잇고 청을 거쳐 들어온 서양 사정을 받아들여, 문호를 열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자는 개화사상을 폈다. 이들에게 배운 김옥균·박영효·유길준 등이 개화파가 되었다.
박정양·어윤중·홍영식 등이 일본에 몰래 건너가 정부 기관과 산업 시설을 살폈다. 유길준은 남아 일본에서 유학했다.
김옥균 등 급진 개화파가 우정총국 개국 축하연에서 정변을 일으켰다. 청군이 개입해 사흘 만에 끝났다.


아편 전쟁에서 신축 조약까지 — 서양의 함포 앞에 문을 연 청·일본·조선이 저마다 개혁에 나섰다가 서로 다른 길로 갈라진 60년
한성 백제에서 6월 민주 항쟁까지 — 한강을 차지한 나라가 이긴 땅, 조선 500년의 도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