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01년 – 1565년
문정왕후
중종의 왕비이자 명종의 어머니. 수렴청정하며 동생 윤원형과 함께 권력을 쥐었고, 보우를 앞세워 불교를 다시 일으켰다
1545년 을사사화로 동생 윤원형의 소윤이 인종의 외숙 윤임의 대윤을 몰아냈다. 승려 보우를 중용해 선교 양종과 승과를 되살렸다. 그가 죽은 뒤 윤원형은 쫓겨나고 보우는 제주로 유배되어 죽었다.
중종의 왕비이자 명종의 어머니. 수렴청정하며 동생 윤원형과 함께 권력을 쥐었고, 보우를 앞세워 불교를 다시 일으켰다
1545년 을사사화로 동생 윤원형의 소윤이 인종의 외숙 윤임의 대윤을 몰아냈다. 승려 보우를 중용해 선교 양종과 승과를 되살렸다. 그가 죽은 뒤 윤원형은 쫓겨나고 보우는 제주로 유배되어 죽었다.
명종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외척 윤원형(소윤)이 윤임(대윤)과 그를 따르던 사림을 몰아냈다. 네 번째 사화다.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화에서 세도 정치까지 — 사림의 붕당이 공존과 견제에서 환국·일당 전제로, 탕평을 거쳐 몇 가문의 독점으로 바뀐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