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565년
윤원형
문정왕후의 동생. 소윤의 우두머리로 을사사화를 일으켜 대윤 윤임 세력을 몰아냈다
명종이 즉위하자 누이 문정왕후를 등에 업고 1545년 을사사화를 일으켰고, 1547년 양재역 벽서 사건으로 반대파를 더 몰아냈다. 영의정에 올라 권세를 누렸으나 1565년 문정왕후가 죽자 쫓겨나 그해 죽었다.
문정왕후의 동생. 소윤의 우두머리로 을사사화를 일으켜 대윤 윤임 세력을 몰아냈다
명종이 즉위하자 누이 문정왕후를 등에 업고 1545년 을사사화를 일으켰고, 1547년 양재역 벽서 사건으로 반대파를 더 몰아냈다. 영의정에 올라 권세를 누렸으나 1565년 문정왕후가 죽자 쫓겨나 그해 죽었다.
명종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외척 윤원형(소윤)이 윤임(대윤)과 그를 따르던 사림을 몰아냈다. 네 번째 사화다.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화에서 세도 정치까지 — 사림의 붕당이 공존과 견제에서 환국·일당 전제로, 탕평을 거쳐 몇 가문의 독점으로 바뀐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