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인물1810년 – 1884년
신헌
강화도 조약과 조미 수호 통상 조약을 맺은 조선의 대표
무관으로, 병인양요 때 강화 방어에 나섰다. 1876년 운요호 사건 뒤 접견대관으로 일본의 구로다 기요타카와 강화도 조약을 맺었다. 1882년에는 전권대관으로 미국의 슈펠트와 조미 수호 통상 조약을 맺었다.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강화도 조약과 조미 수호 통상 조약을 맺은 조선의 대표
무관으로, 병인양요 때 강화 방어에 나섰다. 1876년 운요호 사건 뒤 접견대관으로 일본의 구로다 기요타카와 강화도 조약을 맺었다. 1882년에는 전권대관으로 미국의 슈펠트와 조미 수호 통상 조약을 맺었다.
1876년 음력 2월 3일(양력 2월 27일) 조선이 일본과 맺은 첫 근대 조약. 부산 등 세 항구를 열었고 불평등 조항이 담겼다.
조선이 서양 나라와 처음 맺은 조약. 청의 주선으로 제물포에서 미국과 맺었고, 치외 법권과 최혜국 대우가 들어갔다.



아편 전쟁에서 신축 조약까지 — 서양의 함포 앞에 문을 연 청·일본·조선이 저마다 개혁에 나섰다가 서로 다른 길로 갈라진 60년
고인돌에서 강화도 조약까지 — 고려의 임시 수도에서 개항의 무대까지, 나라가 위기 때마다 기댄 섬
왜관과 개항의 항구 — 일본과 만나고 부딪힌 관문이자 6·25 전쟁 때의 임시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