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576년 – 656년

우스만

다른 이름: 우스만 이븐 아판

제3대 칼리프(644–656). 우마이야 가문 출신으로 쿠란의 표준본을 만들었으나, 친족을 중용해 불만을 사 메디나에서 반란군에게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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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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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3건

  1. 632년 – 661년정통 칼리프 시대군주

    무함마드가 죽은 뒤 아부 바크르부터 알리까지 네 명의 칼리프가 이슬람 세계를 이끌었다. 이 시기에 비잔티움의 시리아·이집트와 사산 왕조 페르시아를 정복했다.

  2. 1

    아랍군이 카디시야(636)·니하완드(642)에서 사산 왕조 군을 무찌르고, 651년 마지막 왕 야즈데게르드 3세가 죽어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멸망했다.

  3. 2
    650년쿠란의 정리주도자

    칼리프 우스만이 흩어져 전하던 계시를 하나의 표준본으로 정리해 각지에 보냈다. 이것이 오늘까지 쓰는 쿠란이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우마르584년 – 644년

    제2대 칼리프(634–644). 시리아·이집트·이라크·페르시아를 정복해 이슬람 세계를 크게 넓혔고, 헤지라의 해를 원년으로 하는 이슬람력을 정했다

  • 아부 바크르573년 – 634년

    초대 칼리프(632–634). 무함마드의 오랜 벗이자 장인으로, 무함마드가 죽은 뒤 공동체의 지도자로 뽑혀 아라비아를 다시 하나로 묶었다(시아파는 알리가 정당한 후계자였다고 본다)

  • 알리600년 – 661년

    제4대 칼리프(656–661). 무함마드의 사촌 동생이자 사위로, 시아파는 그와 그 자손만을 정당한 후계자(이맘)로 받든다. 쿠파에서 암살되었다

  • 무아위야602년 – 680년

    우마이야 왕조를 연 칼리프(661–680). 시리아 총독으로 알리와 맞섰고, 다마스쿠스를 수도로 삼아 아들에게 칼리프 자리를 물려주어 세습의 길을 열었다

  • 야즈데게르드 3세651년

    사산 왕조 페르시아의 마지막 왕(632–651). 아랍군에게 잇달아 지고 동쪽으로 달아나다 메르브 근처에서 죽어 사산 왕조가 끝났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이슬람 세계의 형성570년 – 1055년

    무함마드의 계시에서 셀주크 튀르크의 바그다드 입성까지 — 아라비아의 새 종교가 이베리아에서 중앙아시아까지 아우르는 문명을 이루고, 바닷길로 신라에까지 닿은 4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