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만
다른 이름: 우스만 이븐 아판
제3대 칼리프(644–656). 우마이야 가문 출신으로 쿠란의 표준본을 만들었으나, 친족을 중용해 불만을 사 메디나에서 반란군에게 살해되었다
다른 이름: 우스만 이븐 아판
제3대 칼리프(644–656). 우마이야 가문 출신으로 쿠란의 표준본을 만들었으나, 친족을 중용해 불만을 사 메디나에서 반란군에게 살해되었다
무함마드가 죽은 뒤 아부 바크르부터 알리까지 네 명의 칼리프가 이슬람 세계를 이끌었다. 이 시기에 비잔티움의 시리아·이집트와 사산 왕조 페르시아를 정복했다.
아랍군이 카디시야(636)·니하완드(642)에서 사산 왕조 군을 무찌르고, 651년 마지막 왕 야즈데게르드 3세가 죽어 사산 왕조 페르시아가 멸망했다.
칼리프 우스만이 흩어져 전하던 계시를 하나의 표준본으로 정리해 각지에 보냈다. 이것이 오늘까지 쓰는 쿠란이다.
무함마드의 계시에서 셀주크 튀르크의 바그다드 입성까지 — 아라비아의 새 종교가 이베리아에서 중앙아시아까지 아우르는 문명을 이루고, 바닷길로 신라에까지 닿은 45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