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eve46814 · CC BY-SA 4.0 · 원본
인물1816년 – 1888년
양헌수
병인양요 때 정족산성에서 프랑스군을 물리친 장수
1866년 병인양요 때 강화도 남쪽 정족산성에 몰래 들어가 매복했다가 쳐들어온 프랑스군을 물리쳤다. 이 패배로 프랑스군은 외규장각 도서 등을 약탈해 물러났다. 같은 때 한성근은 문수산성에서 프랑스군과 싸웠다. 빼앗긴 외규장각 의궤는 2011년 대여 형식으로 돌아왔다.

Steve46814 · CC BY-SA 4.0 · 원본
병인양요 때 정족산성에서 프랑스군을 물리친 장수
1866년 병인양요 때 강화도 남쪽 정족산성에 몰래 들어가 매복했다가 쳐들어온 프랑스군을 물리쳤다. 이 패배로 프랑스군은 외규장각 도서 등을 약탈해 물러났다. 같은 때 한성근은 문수산성에서 프랑스군과 싸웠다. 빼앗긴 외규장각 의궤는 2011년 대여 형식으로 돌아왔다.
천주교 박해를 구실로 프랑스 함대가 강화도를 점령했다. 양헌수가 정족산성에서 물리쳤고, 프랑스군은 외규장각 도서를 약탈해 물러났다.


아편 전쟁에서 신축 조약까지 — 서양의 함포 앞에 문을 연 청·일본·조선이 저마다 개혁에 나섰다가 서로 다른 길로 갈라진 60년
무구정광대다라니경에서 5·18 기록물까지 — 목판·금속 활자 인쇄의 발달과 세계 기록 유산이 된 기록들
고인돌에서 강화도 조약까지 — 고려의 임시 수도에서 개항의 무대까지, 나라가 위기 때마다 기댄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