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229년
조운
다른 이름: 조자룡
유비의 장수. 자는 자룡. 208년 장판에서 유비의 어린 아들(유선)과 감부인을 지켜 살렸다
다른 이름: 조자룡
유비의 장수. 자는 자룡. 208년 장판에서 유비의 어린 아들(유선)과 감부인을 지켜 살렸다
형주로 내려온 조조의 기병이 남쪽으로 달아나던 유비를 당양 장판에서 따라잡았다. 유비는 처자를 버리고 달아났고, 장비가 다리를 끊고 뒤를 막았다.
『삼국지연의』의 장면 — 조자룡이 홀로 조조의 대군 속을 드나들며 아두를 구했다. 정사에는 아두를 지켰다는 짧은 기록만 있다.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