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207년 – 271년

유선

촉한의 2대이자 마지막 황제. 263년 위의 등애가 성도에 이르자 항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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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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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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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년장판 전투관련자

    형주로 내려온 조조의 기병이 남쪽으로 달아나던 유비를 당양 장판에서 따라잡았다. 유비는 처자를 버리고 달아났고, 장비가 다리를 끊고 뒤를 막았다.

  2. 208년장판파의 조자룡연의관련자

    『삼국지연의』의 장면 — 조자룡이 홀로 조조의 대군 속을 드나들며 아두를 구했다. 정사에는 아두를 지켰다는 짧은 기록만 있다.

  3. 2
    228년 – 234년제갈량의 북벌군주

    촉한의 승상 제갈량이 「출사표」를 올리고 다섯 차례 위를 쳤다. 큰 성과 없이 234년 오장원 진중에서 죽었다.

  4. 3
    263년촉한 멸망군주

    위의 등애가 험한 샛길을 넘어 성도에 이르자 촉한의 황제 유선이 항복했다. 세 나라 가운데 가장 먼저 무너졌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장비221년

    유비의 장수. 탁군 사람. 208년 장판에서 다리를 끊고 조조의 기병을 막았다. 221년 부하에게 살해되었다

  • 조운229년

    유비의 장수. 자는 자룡. 208년 장판에서 유비의 어린 아들(유선)과 감부인을 지켜 살렸다

  • 조조155년 – 220년

    후한 말의 승상·위왕. 헌제를 끼고 관도 대전에서 원소를 꺾어 화북을 통일했다. 위 건국의 기틀을 놓았다

  • 유비161년 – 223년

    촉한의 건국 황제(소열제). 한 황실의 후손을 내세워 221년 성도에서 황제가 되었다

  • 제갈량181년 – 234년

    촉한의 승상. 207년 유비에게 천하 삼분의 계책을 내었고, 북벌에 나섰다가 234년 오장원에서 병으로 죽었다

  • 사마의179년 – 251년

    위의 장군·대신. 제갈량의 북벌을 막았고, 249년 정변으로 조상을 없애 사마씨가 위의 권력을 쥐게 했다

  • 등애197년 – 264년

    위의 장수. 263년 음평의 험한 샛길을 넘어 성도를 기습해 촉한을 항복시켰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삼국지(三國志)184년 – 280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