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1863년 4월 30일 – 5월 6일

챈슬러즈빌 전투

리가 두 배가 넘는 후커의 북군을 군대를 나누는 대담한 작전으로 물리쳤다. 그러나 스톤월 잭슨이 아군의 오인 사격에 맞아 숨졌다.

챈슬러즈빌 전투 — 커츠 앤드 앨리슨 다색 석판화, 1889년, 미국 의회 도서관
챈슬러즈빌 전투 — 커츠 앤드 앨리슨 다색 석판화, 1889년, 미국 의회 도서관

Kurz & Allison. · Public domain · 원본

1863년 4월 말 조지프 후커는 약 13만 명으로 래퍼해녹강을 건너 약 6만 명의 리를 에워싸려 했다. 리는 군대를 둘로 나누고, 5월 2일 잭슨의 군단에 숲을 돌아 북군의 오른쪽 옆구리를 치게 해 북군 한 군단을 무너뜨렸다. 후커는 5월 6일 강 너머로 물러났다.

리의 가장 빛나는 승리로 꼽히지만, 남군도 약 1만 3천 명을 잃었다. 5월 2일 밤 정찰에서 돌아오던 잭슨은 아군의 총에 맞아 왼팔을 잘라 냈고, 5월 10일 폐렴으로 죽었다. 자신감을 얻은 리는 다시 북부로 쳐들어가 게티즈버그로 향했다.

지도에서 보기

1863년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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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라와 지도자
미국 · 패전국 —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관련 장소
챈슬러즈빌

관련 인물

  • 로버트 E. 리1807년 – 1870년

    지휘관 · 남부 연합의 장군. 북버지니아군을 이끌어 여러 번 이겼으나 게티즈버그에서 졌고, 1865년 애퍼매톡스에서 항복했다

  • 스톤월 잭슨1824년 – 1863년

    지휘관 · 남부 연합의 장군. 제1차 불런 전투에서 "돌담"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챈슬러즈빌에서 아군의 총에 맞아 숨졌다

앞뒤 사건

이전 사건
1862년 노예 해방 선언
이후 사건
1863년 게티즈버그 전투

이 사건이 든 테마

  • 남북 전쟁1850년 – 1865년

    1850년 타협에서 링컨 암살까지 — 노예제를 두고 갈라선 미국이 4년의 내전 끝에 연방을 지키고 노예제를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