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기원전 210년
몽염
다른 이름: 蒙恬
진의 장군. 30만 대군으로 흉노를 오르도스 밖으로 몰아내고 장성을 이어 쌓았다. 사구의 변 뒤 거짓 조서로 자결을 강요받았다
다른 이름: 蒙恬
진의 장군. 30만 대군으로 흉노를 오르도스 밖으로 몰아내고 장성을 이어 쌓았다. 사구의 변 뒤 거짓 조서로 자결을 강요받았다
진시황은 장군 몽염에게 30만 대군을 주어 흉노를 북쪽으로 몰아내고, 옛 진·조·연의 성벽을 이어 임조에서 요동까지 이르는 장성을 쌓게 했다. 오늘 남은 만리장성의 대부분은 뒤의 명이 다시 쌓은 것이다.
기원전 210년 다섯 번째 순행 중 진시황이 사구에서 죽자, 환관 조고와 승상 이사가 죽음을 숨기고 유언을 고쳐 맏아들 부소를 자결하게 하고 막내 호해를 2세 황제로 세웠다.
춘추 전국의 제자백가에서 진·한의 통일 제국까지, 석가모니에서 마우리아·쿠샨 왕조까지 — 동아시아와 남아시아 문명의 틀이 잡힌 천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