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기원전 210년

몽염

다른 이름: 蒙恬

진의 장군. 30만 대군으로 흉노를 오르도스 밖으로 몰아내고 장성을 이어 쌓았다. 사구의 변 뒤 거짓 조서로 자결을 강요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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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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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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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215년 – 기원전 210년몽염의 흉노 정벌과 진의 만리장성지휘관

    진시황은 장군 몽염에게 30만 대군을 주어 흉노를 북쪽으로 몰아내고, 옛 진·조·연의 성벽을 이어 임조에서 요동까지 이르는 장성을 쌓게 했다. 오늘 남은 만리장성의 대부분은 뒤의 명이 다시 쌓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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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210년진시황의 죽음과 사구의 변관련자

    기원전 210년 다섯 번째 순행 중 진시황이 사구에서 죽자, 환관 조고와 승상 이사가 죽음을 숨기고 유언을 고쳐 맏아들 부소를 자결하게 하고 막내 호해를 2세 황제로 세웠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진시황기원전 259년 – 기원전 210년

    진의 왕(기원전 247–221)이자 첫 황제(기원전 221–210). 여섯 나라를 멸망시켜 중국을 통일하고 황제 중심의 중앙 집권 체제를 세웠다

  • 조고기원전 207년

    진의 환관. 사구의 변으로 호해를 2세 황제에 세우고 이사를 몰아내 권력을 쥐었다.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 한다(지록위마)"는 일화를 남겼다

  • 이사기원전 280년 – 기원전 208년

    진의 승상. 법가 사상으로 진시황의 통일과 군현제·문자 통일을 도왔고 분서를 건의했다. 진시황이 죽은 뒤 조고와 유언을 고쳤으나 조고의 모함으로 처형되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고대 중국과 인도기원전 770년 – 220년

    춘추 전국의 제자백가에서 진·한의 통일 제국까지, 석가모니에서 마우리아·쿠샨 왕조까지 — 동아시아와 남아시아 문명의 틀이 잡힌 천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