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ory-grapher(sang hun kim) · CC BY-SA 4.0 · 원본
인물1735년 – 1762년
사도세자
영조의 아들, 정조의 아버지. 뒤주에 갇혀 죽었다
15살 때부터 영조를 대신해 정사를 맡아 보았으나(대리청정), 아버지와의 갈등이 깊어졌다. 1762년 영조의 명으로 뒤주에 갇혀 8일 만에 죽었다(임오화변). 이 일을 두고 그를 동정하는 시파와 영조의 처분이 옳다는 벽파가 갈렸다. 정조는 즉위 뒤 그의 무덤을 수원으로 옮겨 현륭원이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