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010년

강조

서북면 도순검사. 1009년 목종을 몰아내고 현종을 세웠다. 거란의 2차 침입 때 통주에서 사로잡혀 죽었다

목종의 어머니 천추태후와 김치양이 왕위를 넘보자 군사를 이끌고 개경에 들어가 김치양 일파를 없앴으나, 목종까지 폐위하고 죽였다. 거란은 이를 구실로 2차 침입을 했고, 통주에서 패해 사로잡힌 강조는 거란 성종의 신하가 되라는 요구를 거절하고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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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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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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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9년강조의 정변주도자

    서북면의 강조가 군사를 이끌고 개경에 들어와 김치양 일파를 없애고, 목종을 폐위해 현종을 세웠다. 거란은 이를 구실로 2차 침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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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0년 – 1011년거란의 2차 침입지휘관

    거란 성종이 40만 대군으로 쳐들어와 개경을 함락했다. 현종은 나주까지 피란했고, 양규가 물러나는 적을 쳐 포로를 구했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현종992년 – 1031년

    고려 제8대 왕. 거란의 2·3차 침입을 겪고 나주까지 피란했다. 초조대장경을 새기기 시작했다

  • 목종980년 – 1009년

    고려 제7대 왕. 강조의 정변으로 폐위되고 살해되었다

  • 요 성종971년 – 1031년

    거란(요)의 황제. 강조의 정변을 구실로 1010년 40만 대군을 이끌고 고려에 쳐들어왔다

  • 양규1011년

    흥화진을 지킨 장수. 거란의 2차 침입 때 물러나는 거란군을 쳐서 포로 3만여 명을 구했으나 전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