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규
흥화진을 지킨 장수. 거란의 2차 침입 때 물러나는 거란군을 쳐서 포로 3만여 명을 구했으나 전사했다
거란의 2차 침입 때 흥화진을 끝까지 지켜 냈고, 곽주를 되찾았다. 거란군이 물러날 때 김숙흥과 함께 여러 차례 싸워 끌려가던 백성을 구했으나, 거란 성종의 본대와 싸우다 전사했다.
흥화진을 지킨 장수. 거란의 2차 침입 때 물러나는 거란군을 쳐서 포로 3만여 명을 구했으나 전사했다
거란의 2차 침입 때 흥화진을 끝까지 지켜 냈고, 곽주를 되찾았다. 거란군이 물러날 때 김숙흥과 함께 여러 차례 싸워 끌려가던 백성을 구했으나, 거란 성종의 본대와 싸우다 전사했다.
거란(요)이 993년부터 1019년까지 세 차례 고려를 침입했다. 고려는 서희의 외교와 강감찬의 귀주대첩으로 이를 물리쳤다.
거란 성종이 40만 대군으로 쳐들어와 개경을 함락했다. 현종은 나주까지 피란했고, 양규가 물러나는 적을 쳐 포로를 구했다.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문치주의의 송이 요·서하·금에 세폐를 주며 강남 개발과 성리학을 꽃피우고, 원을 몰아낸 명이 황제 독재와 해금·조공 체제로 동아시아 질서를 다시 짠 시대 — 일본은 가마쿠라·무로마치 막부의 무사 정권을 거쳐 전국 시대로, 한반도는 고려에서 조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