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55년 – 1932년

이누카이 쓰요시

다른 이름: 犬養毅

호헌 운동을 이끈 정당 정치가로, 정우회 총재로서 총리(1931–1932)가 되었다. 5·15 사건 때 해군 청년 장교들에게 관저에서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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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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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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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2년 – 1932년다이쇼 데모크라시참여자

    다이쇼 일왕 때(1912–1926) 일본에서 호헌 운동과 민본주의를 바탕으로 정당 정치와 보통 선거를 요구하는 민주주의 풍조가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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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1년 – 1932년만주 사변관련자

    1931년 9월 18일 일본 관동군이 선양 근처 류탸오후에서 남만주 철도를 스스로 폭파하고 중국군의 짓이라며 군사 행동을 일으켜, 반년 만에 만주 대부분을 점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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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2년5·15 사건관련자

    1932년 5월 15일 해군 청년 장교들이 총리 관저를 습격해 이누카이 쓰요시 총리를 살해했다. 이 사건으로 정당 내각 시대가 끝났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요시노 사쿠조1878년 – 1933년

    도쿄 제국 대학 교수. 주권의 소재는 묻지 않되 정치는 민중을 위해 민중의 뜻에 따라야 한다는 민본주의를 내세워 다이쇼 데모크라시를 이끌었다

  • 하라 다카시1856년 – 1921년

    입헌정우회 총재로, 쌀 소동 뒤 1918년 일본 최초의 본격적인 정당 내각을 세운 "평민 재상". 1921년 도쿄역에서 암살되었다

  • 장쉐량1901년 – 2001년

    봉천 군벌 장쭤린의 아들로, 아버지가 일본군에 폭살되자 국민 정부에 합류했다. 1936년 시안 사건을 일으켜 장제스에게 항일을 요구했다

  • 장제스1887년 – 1975년

    중국 국민당의 지도자. 북벌로 중국을 통일하고 난징 국민 정부를 이끌며 중일 전쟁을 치렀다. 국공 내전에 진 뒤 타이완으로 옮겨 그곳에서 중화민국을 다스렸다

  • 사이토 마코토1858년 – 1936년

    3·1 운동 뒤 부임한 제3대·제5대 조선 총독. "문화 통치"를 내세웠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중화민국과 일본 제국주의1912년 – 1949년

    신해혁명으로 선 중화민국이 군벌 분열·5·4 운동·국공 합작과 북벌을 거쳐 일본의 침략에 맞서 싸우고 국공 내전으로 갈라진 시대 — 일본은 다이쇼 데모크라시에서 만주 사변·군부 쿠데타를 거쳐 중일 전쟁과 대동아 공영권으로 치달았고, 식민지 한국은 3·1 운동과 무장 독립 투쟁으로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