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도
호는 단원. 도화서 화원으로 정조의 어진을 그렸다. 서당·씨름·무동 같은 서민의 일상을 그린 풍속화로 이름났다. 몰년은 1806년 무렵으로 본다
어려서 강세황에게 그림을 배웠다. 풍속화는 단원 풍속도첩에 모여 있으며, 간결하고 힘 있는 선과 해학적인 표현이 특징이다. 산수화·신선도·기록화에도 뛰어났다. 1791년 정조의 어진을 그린 공으로 연풍 현감이 되었다.
호는 단원. 도화서 화원으로 정조의 어진을 그렸다. 서당·씨름·무동 같은 서민의 일상을 그린 풍속화로 이름났다. 몰년은 1806년 무렵으로 본다
어려서 강세황에게 그림을 배웠다. 풍속화는 단원 풍속도첩에 모여 있으며, 간결하고 힘 있는 선과 해학적인 표현이 특징이다. 산수화·신선도·기록화에도 뛰어났다. 1791년 정조의 어진을 그린 공으로 연풍 현감이 되었다.
샅바를 잡고 힘과 기술로 상대를 넘어뜨리는 전통 겨루기. 고구려 각저총 벽화에 그 모습이 보이고, 2018년 남북한이 처음 공동으로 인류 무형 문화유산에 올렸다.
조선 후기 서민의 경제력이 커지면서 판소리·탈춤·한글 소설·사설시조가 유행하고, 김홍도·신윤복의 풍속화와 민화가 그려졌다.
도화서 화원 김홍도가 서당·씨름·무동 등 서민이 일하고 노는 모습을 배경 없이 둥근 구도에 익살스럽게 그렸다.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북로남왜와 은 경제에 흔들린 명이 이자성의 난으로 무너지고, 만주의 청이 강희·옹정·건륭 3대에 가장 넓은 영토와 번영을 이룬 시대 — 일본은 전국 시대의 통일을 거쳐 에도 막부의 막번 체제와 쇄국으로, 조선은 두 차례 전쟁 뒤 통신사와 북학으로 이웃과 만났다
고구려 고분 벽화에서 장승업까지 — 생활 풍속과 사신도, 고려 불화, 조선 전기 산수화, 진경산수화와 풍속화, 문인화와 민화
고인돌에서 남한산성까지 유네스코 세계 유산, 종묘 제례악에서 씨름까지 인류 무형 문화유산 — 어느 시대에서 왔고 언제 등재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