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9년 – 251년
사마의
다른 이름: 사마중달, 중달
위의 장군·대신. 제갈량의 북벌을 막았고, 249년 정변으로 조상을 없애 사마씨가 위의 권력을 쥐게 했다
다른 이름: 사마중달, 중달
위의 장군·대신. 제갈량의 북벌을 막았고, 249년 정변으로 조상을 없애 사마씨가 위의 권력을 쥐게 했다
촉한의 승상 제갈량이 「출사표」를 올리고 다섯 차례 위를 쳤다. 큰 성과 없이 234년 오장원 진중에서 죽었다.
제갈량이 마지막 북벌에서 오장원에 진을 치고 사마의와 백여 일을 맞섰다. 사마의가 싸움에 응하지 않는 가운데 제갈량이 병으로 죽자 촉군은 물러났다.
『한진춘추』가 전하는 일화 — 제갈량이 죽은 뒤 물러나는 촉군을 쫓던 사마의가, 촉군이 돌아서 맞서려 하자 놀라 물러났다.
위의 사마의가 정변을 일으켜 실권자 조상 일파를 없앴다. 이후 위의 권력은 사마씨에게 넘어갔다.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