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분쟁228년 – 234년
제갈량의 북벌
다른 이름: 출사표, 읍참마속
촉한의 승상 제갈량이 「출사표」를 올리고 다섯 차례 위를 쳤다. 큰 성과 없이 234년 오장원 진중에서 죽었다.

작자 미상 · Public domain · 원본
제갈량은 남중을 평정한 뒤 227년 유선에게 「출사표」를 올리고 한중으로 나아갔다. 228년 1차 북벌에서 선봉 마속이 가정에서 지시를 어기고 지자 제갈량은 그를 처형했다(읍참마속). 이후 기산 등으로 여러 차례 나아갔으나 험한 길과 군량 보급의 어려움, 위의 사마의의 지구전에 막혔다. 234년 다섯 번째 북벌 중 오장원에서 병으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