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75년 – 210년
주유
손권의 장수. 208년 적벽 대전에서 오군을 이끌어 조조를 무찔렀다
손권의 장수. 208년 적벽 대전에서 오군을 이끌어 조조를 무찔렀다
손권과 유비의 연합군이 장강의 적벽에서 남쪽으로 내려온 조조의 대군을 불로 무찔렀다. 조조의 천하 통일이 막히고 셋으로 나뉜 형세가 굳어졌다.
『삼국지연의』의 장면 — 제갈량이 짚단을 실은 배로 조조군의 화살 10만 개를 얻었다. 정사에는 없다.
각색한 작품(영화·드라마·소설)은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