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1822년 – 1885년

율리시스 S. 그랜트

다른 이름: 그랜트 장군

북군의 장군. 서부 전선에서 빅스버그를 함락하고 1864년 북군 총사령관이 되어 리의 항복을 받았다. 18대 대통령(1869–1877)

웨스트포인트를 나와 멕시코 전쟁에 나갔으나 군을 떠난 뒤 여러 일에 실패했다. 전쟁이 나자 다시 군에 들어가 1862년 도널슨 요새를 함락하며 "무조건 항복" 그랜트로 이름을 얻었고, 실로 전투와 1863년 빅스버그 함락으로 서부 전선을 이끌었다. 1864년 북군 총사령관이 되어 리를 끈질기게 밀어붙였고 1865년 애퍼매톡스에서 항복을 받았다. 1869년부터 두 번 대통령을 지내며 남부 재건과 흑인 보호에 힘썼으나 정부의 부패 사건으로 비판받았다. 말년에 쓴 회고록은 뛰어난 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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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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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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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년실로 전투지휘관

    테네시강의 피츠버그 랜딩에 진을 친 그랜트의 북군을 남군이 기습했으나, 이튿날 원군을 얻은 북군이 되밀어 냈다. 이틀 만에 2만 3천 명 넘는 사상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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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년빅스버그 함락지휘관

    그랜트의 북군이 미시시피강의 요새 도시 빅스버그를 47일 동안 포위해 항복을 받았다. 북군이 미시시피강을 장악해 남부 연합은 동서로 갈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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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먼의 북군이 남부의 철도 중심지 애틀랜타를 빼앗은 뒤 조지아를 가로질러 대서양의 서배너까지 진군하며 철도와 농장, 물자를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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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5년애퍼매톡스 항복지휘관

    리치먼드를 잃고 쫓기던 리가 애퍼매톡스 코트하우스에서 그랜트에게 북버지니아군을 넘기며 항복했다. 남북 전쟁이 사실상 끝났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윌리엄 T. 셔먼1820년 – 1891년

    북군의 장군. 1864년 애틀랜타를 함락하고 조지아를 가로질러 바다까지 진군하며 남부의 전쟁 자원을 파괴했다

  • 로버트 E. 리1807년 – 1870년

    남부 연합의 장군. 북버지니아군을 이끌어 여러 번 이겼으나 게티즈버그에서 졌고, 1865년 애퍼매톡스에서 항복했다

  • 제퍼슨 데이비스1808년 – 1889년

    미시시피의 정치가. 미국 육군 장관·상원 의원을 지냈고, 1861년부터 1865년까지 남부 연합의 유일한 대통령이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남북 전쟁1850년 – 1865년

    1850년 타협에서 링컨 암살까지 — 노예제를 두고 갈라선 미국이 4년의 내전 끝에 연방을 지키고 노예제를 없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