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견훤이 처음 일어선 무진주 — 광주 학생 항일 운동과 5·18 민주화 운동의 도시

LERK · CC BY-SA 4.0 · 원본
견훤이 처음 일어선 무진주 — 광주 학생 항일 운동과 5·18 민주화 운동의 도시

LERK · CC BY-SA 4.0 · 원본
신문왕이 전국을 9주로 나누고 5소경을 두어 통일 신라의 지방 제도를 완성했다.
웅천주 도독 김헌창이 아버지 김주원이 왕위에 오르지 못한 것을 내세워 반란을 일으키고, 나라 이름을 장안, 연호를 경운이라 했다.
신라의 군인이던 견훤이 무진주(광주)를 차지한 뒤 900년 완산주(전주)에 도읍하고 후백제를 세웠다.
광주에서 한국인 학생과 일본인 학생의 충돌을 계기로 일어난 시위가 전국으로 번졌다. 3·1 운동 이후 최대의 민족 운동이다.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에서 신군부의 퇴진과 계엄 철폐를 요구한 시민들을 계엄군이 무력으로 진압해 많은 시민이 희생되었다.
제11·12대 대통령 (1980–1988). 12·12 사태로 군권을 잡은 신군부의 중심 인물. 1996년 12·12 사태와 5·18 관련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