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220년
관우
유비의 장수. 219년 번성을 공격했으나 오의 여몽에게 형주를 잃고 사로잡혀 죽었다. 뒤에 관제(관왕)로 받들어졌다
유비의 장수. 219년 번성을 공격했으나 오의 여몽에게 형주를 잃고 사로잡혀 죽었다. 뒤에 관제(관왕)로 받들어졌다
『삼국지연의』 첫 회의 장면 — 유비·관우·장비가 복숭아 동산에서 의형제를 맺었다. 정사에는 없는 이야기다.
『삼국지연의』의 장면 — 조조를 떠난 관우가 유비를 찾아가며 다섯 관문을 지나 여섯 장수를 베었다. 정사에는 없다.
『삼국지연의』의 장면 — 적벽에서 지고 달아나던 조조를 화용도에서 관우가 옛 은혜를 생각해 놓아주었다. 정사에는 없다.
『삼국지연의』의 장면 — 번성 싸움에서 독화살을 맞은 관우의 뼈를 화타가 긁어 냈다. 수술은 정사에도 있지만 화타는 아니다.
유비의 장수 관우가 위의 번성을 에워싸고 구원군을 물에 잠기게 했으나, 그 틈에 오의 여몽이 형주를 빼앗았다. 관우는 사로잡혀 죽었고 촉과 오의 동맹이 깨졌다.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