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220년

관우

유비의 장수. 219년 번성을 공격했으나 오의 여몽에게 형주를 잃고 사로잡혀 죽었다. 뒤에 관제(관왕)로 받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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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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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5건

  1. 184년도원결의연의참여자

    『삼국지연의』 첫 회의 장면 — 유비·관우·장비가 복숭아 동산에서 의형제를 맺었다. 정사에는 없는 이야기다.

  2. 200년오관육참연의주도자

    『삼국지연의』의 장면 — 조조를 떠난 관우가 유비를 찾아가며 다섯 관문을 지나 여섯 장수를 베었다. 정사에는 없다.

  3. 208년화용도연의주도자

    『삼국지연의』의 장면 — 적벽에서 지고 달아나던 조조를 화용도에서 관우가 옛 은혜를 생각해 놓아주었다. 정사에는 없다.

  4. 219년괄골요독연의주도자

    『삼국지연의』의 장면 — 번성 싸움에서 독화살을 맞은 관우의 뼈를 화타가 긁어 냈다. 수술은 정사에도 있지만 화타는 아니다.

  5. 1
    219년 – 220년번성 전투와 관우의 죽음지휘관

    유비의 장수 관우가 위의 번성을 에워싸고 구원군을 물에 잠기게 했으나, 그 틈에 오의 여몽이 형주를 빼앗았다. 관우는 사로잡혀 죽었고 촉과 오의 동맹이 깨졌다.

함께 나오는 인물

  • 조조155년 – 220년

    후한 말의 승상·위왕. 헌제를 끼고 관도 대전에서 원소를 꺾어 화북을 통일했다. 위 건국의 기틀을 놓았다

  • 유비161년 – 223년

    촉한의 건국 황제(소열제). 한 황실의 후손을 내세워 221년 성도에서 황제가 되었다

  • 장비221년

    유비의 장수. 탁군 사람. 208년 장판에서 다리를 끊고 조조의 기병을 막았다. 221년 부하에게 살해되었다

  • 손권182년 – 252년

    오의 건국 황제(대제). 적벽에서 유비와 손잡아 조조를 막았고, 229년 황제가 되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삼국지(三國志)184년 – 280년

    황건적의 난부터 진의 통일까지 — 조조·유비·손권이 다툰 위·촉·오 삼국 시대 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