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737년

성덕왕

통일 신라의 제33대 왕. 백성에게 정전을 지급했고, 당과의 관계를 회복했다

722년 백성(정남)에게 정전을 지급해 농민 생활을 안정시키고 국가의 백성 지배를 강화하려 했다. 발해 무왕이 당의 등주를 치자 당의 요청으로 733년 발해의 남쪽을 쳤으나 큰 눈과 추위로 물러났다. 이 일로 당은 735년 패강(대동강) 남쪽 땅이 신라의 것임을 인정했다. 성덕 대왕 신종은 그의 명복을 빌려고 경덕왕이 만들기 시작해 771년 혜공왕 때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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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의 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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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건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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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2년정전 지급군주

    성덕왕이 처음으로 백성에게 정전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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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덕왕이 아버지 성덕왕을 기려 만들기 시작한 큰 종을 혜공왕이 완성했다. 에밀레종이라고도 한다.

함께 나오는 인물

  • 혜공왕780년

    통일 신라의 제36대 왕. 여덟 살에 즉위했고, 귀족의 반란 속에 피살되어 무열왕 직계의 왕위 계승이 끊겼다

  • 경덕왕765년

    통일 신라의 제35대 왕. 관직명과 지명을 한자식으로 고쳤으나 녹읍을 되살렸다. 불국사·석굴암이 이때 지어지기 시작했다

이 인물이 나오는 테마

  • 토지 제도의 변천687년 – 1950년

    녹읍에서 직전법 폐지까지 — 관리에게 준 땅의 권리가 어떻게 줄어들었고, 근대의 토지 소유로 이어졌나

  • 공예와 금속 문화유산346년 – 1392년

    칠지도에서 나전 칠기까지 — 삼국의 금관·향로·보검, 통일 신라의 범종, 고려의 은입사와 나전

  • 경주기원전 57년 – 1860년

    천 년 동안 신라의 도읍 — 고분과 탑, 절과 종에 신라의 모든 시대가 남은 곳, 그리고 동학이 태어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