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
다른 이름: 솔로몬왕
다윗의 아들로 헤브라이 왕국의 전성기를 이끈 왕(기원전 10세기). 예루살렘에 야훼의 성전을 지었다고 전한다
다른 이름: 솔로몬왕
다윗의 아들로 헤브라이 왕국의 전성기를 이끈 왕(기원전 10세기). 예루살렘에 야훼의 성전을 지었다고 전한다
팔레스타인에 자리 잡은 헤브라이인이 다윗·솔로몬 때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왕국을 번영시켰다. 유일신 야훼를 믿는 유대교는 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의 뿌리가 되었다.
구약 성경 「열왕기 상권」이 전하는 이야기다. 한 아기를 두고 두 여인이 서로 어머니라고 다투자, 솔로몬은 아기를 둘로 나누라고 명해 진짜 어머니를 가려냈다고 한다.
구약 성경 「열왕기 상권」이 전하는 이야기다. 솔로몬이 티로스 왕 히람의 도움으로 레바논 백향목을 들여와 예루살렘에 야훼의 성전을 7년에 걸쳐 지었다고 한다.
구약 성경 「열왕기 상권」이 전하는 이야기다. 남쪽 스바의 여왕이 향료와 금을 싣고 와 어려운 질문으로 솔로몬의 지혜를 시험했다고 한다. 에티오피아는 이 만남에서 왕조가 나왔다고 전한다.
기원전 930년 무렵 솔로몬이 죽은 뒤 헤브라이 왕국이 둘로 갈라졌다. 북쪽 열 지파는 여로보암을 왕으로 세워 이스라엘 왕국을, 남쪽은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아래 예루살렘의 유다 왕국을 이루었다.
헤브라이 왕국의 2대 왕(기원전 1000년 무렵).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았다
페니키아 티로스의 왕(재위 기원전 980 – 947 무렵). 솔로몬의 성전에 레바논 백향목과 장인을 보냈다고 전한다

솔로몬의 지혜를 시험하러 왔다고 성경이 전하는 남쪽 나라의 여왕. 에티오피아는 마케다, 이슬람은 빌키스라 부른다 (전설)
솔로몬의 아들로 유다 왕국의 첫 왕(재위 기원전 930 – 913 무렵). 그의 때에 왕국이 남북으로 갈라졌다
북쪽 열 지파를 이끌고 갈라져 나간 이스라엘 왕국의 첫 왕(재위 기원전 930 – 909 무렵)
큰 강 유역에서 문명이 일어나 오리엔트·인도·중국에 첫 제국이 서기까지 — 문자·법·종교·통치 방식을 견주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