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 Singleton Copley · Public domain · 원본
새뮤얼 애덤스
보스턴의 정치가. "자유의 아들들"을 이끌며 영국의 과세에 맞선 독립 혁명의 지도자

John Singleton Copley · Public domain · 원본
보스턴의 정치가. "자유의 아들들"을 이끌며 영국의 과세에 맞선 독립 혁명의 지도자
7년 전쟁의 빚을 갚으려 영국 의회가 식민지의 신문·증서·트럼프 카드에까지 인지를 붙이게 하자, 식민지인은 "대표 없이 과세 없다"며 맞섰다.
보스턴에 머물던 영국군 병사들이 눈덩이와 욕설을 퍼붓는 군중에게 총을 쏘아 다섯 사람이 숨졌다.
영국이 동인도 회사에 식민지 차 판매 독점권을 주자, 보스턴 주민들이 원주민으로 변장하고 항구에 정박한 배의 차 상자를 바다에 던졌다.
콩코드의 무기를 빼앗으러 나선 영국군과 민병대가 렉싱턴과 콩코드에서 총을 주고받았다. 미국 독립 전쟁의 첫 싸움이다.



술레이만 1세의 오스만, 아크바르의 무굴, 아바스 1세의 사파비가 번영하다 18세기에 기울고, 대서양에서는 노예 무역과 식민지가 아메리카를 바꾸어 미국 독립에 이른 300년
인지세법에서 워싱턴의 취임까지 — 「대표 없이 과세 없다」던 13개 식민지가 영국과 8년을 싸워 독립하고, 헌법으로 새 공화국의 틀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