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과 여러 나라
단군 이야기와 8조법, 위만 조선과 멸망,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의 정치와 풍습
이 테마는 한국사의 흐름을 지도로 익히도록 돕는 참고용입니다. 시험 범위·출제 경향과 다를 수 있으니, 실제 시험 준비는 교과서와 검증된 교재로 해 주세요.
단군 이야기와 8조법, 위만 조선과 멸망, 부여·고구려·옥저·동예·삼한의 정치와 풍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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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왕검이 아사달에 도읍하고 우리 역사의 첫 나라 고조선을 세웠다고 전한다.
고조선은 왕을 칭하며 연과 맞섰으나, 기원전 3세기 초 연의 장수 진개의 공격으로 서쪽 땅 2천여 리를 잃었다.
쑹화강 유역의 넓은 평야에서 부여가 일어났다. 왕 아래 마가·우가·저가·구가가 사출도를 나누어 다스렸다.
함경도와 강원도 동해안에 옥저와 동예가 있었다. 왕 없이 읍군·삼로가 다스리다 고구려에 복속되었다.
연에서 무리 천여 명을 이끌고 넘어온 위만이 준왕을 몰아내고 왕이 되었다. 쫓겨난 준왕은 남쪽으로 가 한왕이라 했다.
한강 이남에 마한·진한·변한의 작은 나라들이 모였다. 마한의 목지국 지배자가 삼한을 이끌었다.
한 무제의 침공으로 왕검성이 함락되고 고조선이 멸망했다. 한은 그 땅에 낙랑군 등 네 군을 두었다.
고구려 태조왕이 동옥저를 정복했다. 이 무렵 계루부 고씨가 왕위를 독점해 잇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