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seph-Siffred Duplessis · Public domain · 원본
벤저민 프랭클린
필라델피아의 인쇄업자·과학자·외교관. 독립 선언서와 헌법에 서명했고, 파리에서 프랑스와의 동맹을 맺었다

Joseph-Siffred Duplessis · Public domain · 원본
필라델피아의 인쇄업자·과학자·외교관. 독립 선언서와 헌법에 서명했고, 파리에서 프랑스와의 동맹을 맺었다
13개 식민지 대표들이 필라델피아에서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했다.
캐나다에서 허드슨강을 따라 내려오던 버고인의 영국군이 새러토가에서 두 번 싸움에 지고 항복했다. 이 승리로 프랑스가 미국과 동맹을 맺었다.
영국이 미국의 독립을 인정하고, 미시시피강 동쪽 오대호 남쪽의 땅을 미국에 넘겼다.
필라델피아의 제헌 회의가 연방 정부와 삼권 분립을 담은 미국 헌법을 만들었다. 지금까지 쓰이는 가장 오래된 성문 헌법이다.





술레이만 1세의 오스만, 아크바르의 무굴, 아바스 1세의 사파비가 번영하다 18세기에 기울고, 대서양에서는 노예 무역과 식민지가 아메리카를 바꾸어 미국 독립에 이른 300년
코페르니쿠스에서 뉴턴까지의 과학 혁명, 청교도 혁명과 명예혁명으로 자리 잡은 영국의 의회 정치, 그리고 이성으로 사회를 바꾸려 한 계몽사상 —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의 바탕
미국 독립 선언에서 독일 제국 수립까지 — 자유주의와 민족주의가 유럽·아메리카의 낡은 질서를 무너뜨리고 국민 국가를 세운 100년
인지세법에서 워싱턴의 취임까지 — 「대표 없이 과세 없다」던 13개 식민지가 영국과 8년을 싸워 독립하고, 헌법으로 새 공화국의 틀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