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건국과 사림의 성장
조선 건국과 한양 천도, 태종·세종·세조의 왕권과 체제 정비, 경국대전, 사화와 붕당의 시작
이 테마는 한국사의 흐름을 지도로 익히도록 돕는 참고용입니다. 시험 범위·출제 경향과 다를 수 있으니, 실제 시험 준비는 교과서와 검증된 교재로 해 주세요.
조선 건국과 한양 천도, 태종·세종·세조의 왕권과 체제 정비, 경국대전, 사화와 붕당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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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계가 고려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세웠다. 1394년 한양으로 도읍을 옮겼다.
태조가 도읍을 개경에서 한양으로 옮겼다. 정도전이 종묘·사직과 궁궐, 도성의 자리를 정했다.
이방원이 정도전과 세자 이방석을 죽이고 권력을 잡았다. 2년 뒤 2차 난을 거쳐 왕위에 올랐다(태종).
태종이 사병을 없애고 6조 직계제를 실시해 왕권을 강화했다. 호패법으로 인구를 파악하고 신문고를 설치했다.
세종이 집현전을 학문 연구 기관으로 키웠다. 이곳 학자들이 훈민정음 해례와 여러 책을 펴냈다.
수양대군이 김종서·황보인을 죽이고 정권을 잡았다. 2년 뒤 조카 단종에게서 왕위를 넘겨받았다.
성삼문·박팽년 등이 단종을 다시 왕위에 올리려다 들켜 처형되었다. 단종도 영월로 쫓겨났다가 이듬해 죽었다.
세조가 각 도의 요충지에 거진을 두고 주변 고을의 군사를 묶어 스스로 지키게 하는 진관 체제를 실시했다. 중앙군은 5위로 정비했다.
세조가 함길도에 중앙 관리를 보내 지방 세력을 누르자, 길주의 이시애가 난을 일으켰다. 석 달 만에 진압되었고 유향소가 폐지되었다.
세조 때 엮기 시작한 나라의 기본 법전 『경국대전』을 성종 때 완성해 시행했다. 조선 통치 체제의 틀이 되었다.
조선은 의정부와 6조를 중심으로 3사가 권력을 견제하는 중앙 정치 체제와, 8도에 관찰사·수령을 보내는 지방 행정 체제를 갖추었다. 『경국대전』(1485)으로 법제화되었다.
김종직이 쓴 조의제문이 세조를 비난한 글이라 하여, 연산군이 김일손 등 사림을 죽이고 귀양 보냈다. 첫 사화다.
연산군이 어머니 폐비 윤씨의 죽음에 얽힌 신하들을 대거 죽였다. 폭정이 심해져 2년 뒤 반정이 일어났다.
박원종 등이 연산군을 몰아내고 진성대군을 왕으로 세웠다(중종). 연산군은 강화 교동도로 쫓겨났다.
조광조의 건의로 학문과 덕행이 뛰어난 인재를 천거받아 간단한 시험으로 뽑는 현량과를 실시했다. 사림 28명이 뽑혔다.
급진 개혁을 밀어붙이던 조광조와 사림이 훈구파의 반격으로 쫓겨났다. 조광조는 유배지 능주에서 사약을 받았다.
명종이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외척 윤원형(소윤)이 윤임(대윤)과 그를 따르던 사림을 몰아냈다. 네 번째 사화다.
이조 전랑 자리를 두고 김효원과 심의겸이 맞서면서 사림이 동인과 서인으로 갈라졌다. 붕당 정치의 시작이다.
동인 정여립이 반역을 꾀했다는 고변으로 그가 자결하고, 서인 정철이 옥사를 맡아 동인 1천여 명이 화를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