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시험 대비기원전 57년 – 576년28건

삼국의 성립과 발전

고구려·백제·신라의 건국에서 왕별 체제 정비와 영토 확장까지 — 소수림왕·광개토대왕·장수왕, 근초고왕·성왕, 지증왕·법흥왕·진흥왕

이 테마는 한국사의 흐름을 지도로 익히도록 돕는 참고용입니다. 시험 범위·출제 경향과 다를 수 있으니, 실제 시험 준비는 교과서와 검증된 교재로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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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비교

나라왕업적
고구려고국천왕진대법 (을파소)
고구려미천왕서안평 점령, 낙랑군 축출
고구려소수림왕불교 수용, 태학 설립, 율령 반포
고구려광개토대왕영락 연호, 요동 확보, 신라 구원(왜 격퇴)
고구려장수왕평양 천도, 한성 함락, 충주 고구려비
백제고이왕6좌평·관등제, 관복 제정
백제근초고왕마한 통합, 평양성 공격(고국원왕 전사), 서기 편찬
백제무령왕22담로에 왕족 파견, 양과 교류
백제성왕사비 천도·남부여, 22부, 한강 일시 회복, 관산성 전사
신라내물 마립간김씨 왕위 세습, 마립간 칭호
신라지증왕국호 신라·왕 칭호, 우경 장려, 우산국 정벌
신라법흥왕율령 반포, 병부·상대등, 불교 공인, 금관가야 병합, 건원 연호
신라진흥왕한강 차지, 대가야 정복, 순수비, 화랑도, 국사 편찬

지도로 보는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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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의 사건 28건

  1. 기원전 57년신라 건국

    진한의 사로국에서 박혁거세가 서라벌 여섯 마을의 추대를 받아 왕이 되었다.

  2. 기원전 37년고구려 건국

    부여에서 내려온 주몽이 졸본에서 고구려를 세웠다.

  3. 기원전 18년백제 건국

    고구려에서 내려온 온조가 한강 유역의 위례성에 도읍하고 백제를 세웠다.

  4. 유리왕이 도읍을 졸본에서 압록강 가의 국내성으로 옮겼다. 427년까지 400여 년 동안 고구려의 도읍이었다.

  5. 고국천왕이 을파소의 건의로 봄에 나라의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갚게 하는 진대법을 실시했다.

  6. 244년 – 245년위 관구검의 침입

    동천왕이 위의 서안평을 치자 위의 장수 관구검이 쳐들어와 환도성을 함락했다.

  7. 250년 – 668년삼국의 통치 체제

    삼국은 관등제로 귀족을 서열화하고 나라의 큰일은 귀족 회의에서 정했다. 고구려는 대대로와 제가 회의, 백제는 상좌평과 정사암 회의, 신라는 상대등과 화백 회의가 중심이었다.

  8. 백제 고이왕이 6좌평과 16관등을 두고 관리의 옷 색깔을 정해 나라의 틀을 갖추었다.

  9. 고구려 미천왕이 낙랑군을 몰아내 고조선의 옛 땅을 되찾고 대동강 유역을 차지했다.

  10. 346년 – 375년근초고왕의 전성기

    근초고왕이 마한을 통합하고 고구려 평양성을 공격해 백제의 전성기를 열었다. 바닷길로 동진·왜와 활발히 교류했다.

  11. 내물이 즉위해 "마립간"이라는 칭호를 쓰고, 이후 김씨가 왕위를 이어 가게 되었다.

  12. 소수림왕이 전진에서 온 순도를 통해 불교를 받아들이고, 태학을 세우고, 율령을 반포했다.

  13. 광개토대왕이 "영락" 연호를 쓰고 백제를 쳐 한강 이북을 차지했으며, 신라를 도와 왜를 물리치고 요동과 만주를 손에 넣었다.

  14. 장수왕이 아버지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새긴 높이 6.39m 의 비석을 국내성 동쪽에 세웠다.

  15. 장수왕이 도읍을 국내성에서 평양으로 옮기고 남쪽으로 세력을 넓히는 정책을 폈다.

  16. 고구려의 남진에 맞서 백제 비유왕과 신라 눌지 마립간이 동맹을 맺었다.

  17. 고구려가 남한강 유역의 충주에 세운 비석. 한반도에 남은 유일한 고구려 비석으로, 고구려가 남한강 유역까지 내려와 신라에 영향력을 미쳤음을 보여 준다.

  18. 장수왕이 3만 군사로 백제의 도읍 한성을 함락하고 개로왕을 죽였다. 백제는 웅진(공주)으로 도읍을 옮겼다.

  19. 무령왕이 지방의 22담로에 왕족을 보내 다스리고 중국 남조의 양과 교류하며 백제를 다시 일으켰다.

  20. 지증왕이 나라 이름을 "신라"로, 임금의 칭호를 "왕"으로 정했다. 우경을 권장하고 순장을 금지했다.

  21. 지증왕 때 이사부가 나무로 만든 사자를 배에 싣고 가 위협해 우산국(울릉도)을 항복시켰다.

  22. 법흥왕이 율령을 반포하고 관리의 옷 색깔을 정했다. 병부와 상대등을 두고 "건원" 연호를 썼다.

  23. 귀족들이 불교를 반대하자 이차돈이 순교했다. 법흥왕은 이를 계기로 불교를 공인했다.

  24. 성왕이 도읍을 넓은 평야와 금강을 낀 사비(부여)로 옮기고 나라 이름을 "남부여"로 바꾸었다.

  25. 진흥왕이 한강 유역을 차지하고 대가야를 정복했으며, 동북으로 함경도까지 나아가 곳곳에 순수비를 세웠다.

  26. 성왕이 가야·왜와 함께 신라 관산성을 쳤으나, 신라 복병의 기습으로 전사했다. 백제군 3만여 명이 죽었다.

  27. 561년 – 568년진흥왕 순수비

    진흥왕이 새로 넓힌 땅을 돌아보고 북한산·창녕·황초령·마운령에 비석을 세웠다.

  28. 진흥왕이 원화를 없애고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만들었다. 뒤에 원광이 화랑이 지킬 세속 5계를 주었다.

주요 인물

  • 장수왕394년 – 491년

    고구려 제20대 왕. 평양으로 도읍을 옮기고 백제의 한성을 함락해 한강 유역을 차지했다

  • 진흥왕534년 – 576년

    신라 제24대 왕. 한강 유역과 대가야를 차지하고 순수비를 세웠으며 화랑도를 국가 조직으로 만들었다

  • 동명성왕 주몽기원전 58년 – 기원전 19년

    고구려를 세운 시조. 부여에서 내려와 졸본에 나라를 세웠다

  • 광개토대왕374년 – 413년

    고구려 제19대 왕. "영락" 연호를 쓰고 백제를 치고 신라를 도와 왜를 물리쳤으며 요동과 만주를 차지했다

  • 지증왕437년 – 514년

    신라 제22대 왕. 국호를 신라로, 칭호를 왕으로 정하고 우경을 권장했으며 우산국을 복속했다

  • 법흥왕540년

    신라 제23대 왕. 율령을 반포하고 불교를 공인했으며 금관가야를 병합하고 "건원" 연호를 썼다

  • 성왕554년

    백제 제26대 왕. 사비로 도읍을 옮기고 국호를 남부여로 바꾸었으며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했다

  • 박혁거세기원전 69년 – 4년

    신라를 세운 시조. 서라벌 여섯 마을의 추대로 왕이 되었다

  • 온조왕28년

    백제를 세운 시조. 고구려에서 내려와 한강 유역의 위례성에 도읍했다

  • 고국천왕197년

    고구려 제9대 왕. 을파소를 등용하고 진대법을 실시했다

  • 을파소203년

    고국천왕이 국상으로 등용한 인물. 그가 국상일 때 봄에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갚게 하는 진대법이 실시되었다

  • 동천왕209년 – 248년

    고구려 제11대 왕. 위의 서안평을 쳤다가 관구검의 침입으로 환도성을 잃었다